- 만들었다
- 2009/08/04 19:54
때는 작년 여름 = 0=이었다. 사건은 이마트 옷 코너에서 품질 좋고 모양 나는 하얀 티셔츠를 3천원에 세일하는것을 발견한데서 출발한다.
주저없이 집어들고 온 나는 동네문방구에서 아크릴 물감과 붓을 사서 티셔츠를 그려 입기로! 했다. 돈은 지질이도 없는데 옷은 물가상승으로 비싸만지기 때문이다. 흑흑.
아크릴로만 그리면 안되는건 알고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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