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외계인격리구역 9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5):
외계인구역9는 근데
역사상 보기드문 진짜SF영화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36):
응 글게요
SF영화고 액션영화고 정치영화라서
뭐랄까 상당히 옛날 SF의 본령에 근접한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당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7):
ㅇㅇ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37):
ㅋㅋ
먹물냄새나는 리뷰 쓸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하고있음..
자료조사하기 귀찮아서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7):
나도 리뷰쓰고싶은데 뭐라고 할지 모르게썽
방금 대화 복사 붙여넣기하고 스푼붙일까 ㄲㄲㄲㄲㄲ
외계인에게 고양이밥을
외계인에게 고양이밥을

자 성의없는 리뷰+ 웃기는스푼 으로 마무리..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1):
ㅋㅋㅋㅋㅋ
아 진짜
무슨 텍스트를 인용하면 먹물냄새가 날지도 알겠다니깐여 ㅋㅋㅋ
그리고 이런 개념
차별되는 구조 안에서도 또 차별되는 구조가 생기고 그런거 있잖유
난 그 9구역 안의 나이지리아 갱단이
젤 웃겼음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2):
ㅋㅋㅋㅋ
막 아무데나 나오는 그런 양념도 아니고
남아공의 슬램의 나이지리아갱에 주술까지
와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3):
완전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3):
넘넘 (현실적)
...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3):
그리고 남아공의 흑인들 자체가
원래 차별받는 계급이잖유
그 MNU 조직도 보면 진짜 윗대가리는 다 백인이구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3):
헐 그러네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용병들은 외국인이고 막 그렇
그 비커스 후임자 흑인오빠
넘 멋있었음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ㅋㅋ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내부고발자 ㅋ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죄수복입고 인터뷰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아 막 그런 캐릭터도 있고 음모도 있고
종합선물세트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ㅋㅋ
결말이 열린결말인것도 SF..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6):
ㅇㅇ..
# by | 2009/10/29 01:19 | 움직이는 나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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