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외계인격리구역 9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5):
 외계인구역9는 근데
 역사상 보기드문 진짜SF영화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36):
 응 글게요
 SF영화고 액션영화고 정치영화라서
 뭐랄까 상당히 옛날 SF의 본령에 근접한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당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7):
 ㅇㅇ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37):
 ㅋㅋ
 먹물냄새나는 리뷰 쓸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하고있음..
 자료조사하기 귀찮아서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37):
 나도 리뷰쓰고싶은데 뭐라고 할지 모르게썽
 방금 대화 복사 붙여넣기하고 스푼붙일까 ㄲㄲㄲㄲㄲ
 외계인에게 고양이밥을
 



 
자 성의없는 리뷰+ 웃기는스푼 으로 마무리..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1):
 ㅋㅋㅋㅋㅋ
 아 진짜
 무슨 텍스트를 인용하면 먹물냄새가 날지도 알겠다니깐여 ㅋㅋㅋ
 그리고 이런 개념
 차별되는 구조 안에서도 또 차별되는 구조가 생기고 그런거 있잖유
 난 그 9구역 안의 나이지리아 갱단이
 젤 웃겼음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2):
 ㅋㅋㅋㅋ
 막 아무데나 나오는 그런 양념도 아니고
 남아공의 슬램의 나이지리아갱에 주술까지
 와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3):
 완전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3):
 넘넘 (현실적)
 ...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3):
 그리고 남아공의 흑인들 자체가
 원래 차별받는 계급이잖유
 그 MNU 조직도 보면 진짜 윗대가리는 다 백인이구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3):
 헐 그러네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용병들은 외국인이고 막 그렇
 그 비커스 후임자 흑인오빠
 넘 멋있었음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ㅋㅋ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내부고발자 ㅋ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죄수복입고 인터뷰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4):
 아 막 그런 캐릭터도 있고 음모도 있고
 종합선물세트 ㅋㅋ
 [숲] 산이 높아도 길손이 다니는 길은 있으며/ 강물이 깊어도 배로 건너는 사람이 있다님의 말(오전 12:44):
 ㅋㅋ
 결말이 열린결말인것도 SF..
[銀漢::미리내]Bye Bye Blackbird님의 말(오전 12:46):
 ㅇㅇ..
 

by 금숲 | 2009/10/29 01:19 | 움직이는 나라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aurelinan.egloos.com/tb/27293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