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조상님들의 귀여운 썩소

몽유도원도 보러 화요일에 갔는데, 잠을줄여가며 일찍 출발해 개장시간을 맞추려 시도했으나 M과 나 모두 차막힘에 실패. 30분정도 지각. 무슨 인간이 이래 많은지 경악. 결국 한시간 줄서서 기다렸다. 정작 몽유도원도는 몇 초밖에 보지 못했다. OTL
"자자 사람많으니 빨리빨리 지나가주세요" OTL
저것은 줄 서면서 지나가다 찍은 목간 한쪽의 구여운 이모티콘!
# by | 2009/10/08 22:25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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