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과 한 세트.
1. 자봉중이라 우리집에 하루 묵은 라키난님과 함께 아침부터 연어샐러드를 반찬으로 먹고..
SF팬덤 행사및전시장에 도착하여보니 아직 사람들은 오지 않은 가운데~ 열심히 준비를 하고계시는 주최측 여러분들.
안돼 낚이면 안돼 라고 결심하고 갔지만 할인 판매 도서들을 보는순간 아니 여기 이것들은 절판본이 아닌가 나의 본능은 어서 이것들을 사야해라고 외치고 OTL
결국 도서관 첫 회지인 [미래경](표지의 스팍 님이 유혹하셨음)과 어디서도 볼수없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와 구하지 못하게 된지 얼마안된 [비잔티움의 첩자]를 주워들어 일단 구석에 키핑? 을 한 후......... 밖으로 나가 은행에서 없는 돈을 짜 와서 아이템들을 획득 ^^; 그나마 파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다 SF도서관의 존재 덕분에 자제했기 때문...(어디선가 자제하지 마~라는 환청이 들려왔지만)
나중에 집에서 찍은 획득물들 :

아래는 배터리가 깨꼬닥하기 직전에 간신히 찍은 책들:







2. 평소 생활과 달리 과하게 일찍 일어난 관계로 비몽사몽거리며 민폐를 끼치?던 중 .. 정신을 차리기 위해 테이블로 가서 비치된 종이접기에 몰두하였다. 우주왕복선과 스타워즈의 X윙, A윙 전투기 접는법이 있었는데 X윙과 A윙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에는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서 헤매었지만 결국 빛나는 오덕심에 완성을하고야 말았다~





3. 그 날은 테드 창 강연회와 팬 미팅에 참가하고 나서 졸려 죽을것같은 기분으로 집으로 비틀비틀 가는 것으로 종료..
4. 다음 날 또 들러서 마저 찍은 전시물 (종이로 만든 모델들. 한 분이 전부 만드셨다고 한다.)
다정한 우리의 두 친구..

종이로 만든 팰컨호의 위용. 흑흑... 플라스틱 모델이 부럽지 않다.

코렐리안 코르벳 함. 아 이 우주선 좋아하는데 +ㅅ+

잘빠진 나부 전투기..
스타트랙 보이저~~

전투요정 유키카제~~

추억의 에어울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알투님 알투만세.

타이 전투기들.


멋지고 웅장하지만 제국의 압정을 상징하는.... 스타 디스트로이어 두 대.


게임 홈월드의 마더쉽. 왠지 그리운 느낌이 솔솔나게 하는 모형이었다.

그밖에도 SF아카이브에서 제공하신 SF100년사 연표 전시물이랑
번역자 김상훈씨 컬렉션 원서 표지 모음 전시물(엄청 많았다).. SF판타지 도서관 추천도서.. 신간... 스타크래프트 관련 전시물들이 벽에 있었으나 사진은 찍지못했음.. SF도서관 정기회원도 모집하고 있었으나 돈이모자라 피가모자라?서 급히 탈주~
5. 이 날(19일)에는 강의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인 로봇SF영화 강의를 보았는데 아주 옛날 것부터 연도별로 재미있는 영화들, 쌈마이 영화들, B급, Z급까지 ㅋㅋㅋ 다양한 영화를 알게 되었다.
1. 자봉중이라 우리집에 하루 묵은 라키난님과 함께 아침부터 연어샐러드를 반찬으로 먹고..
SF팬덤 행사및전시장에 도착하여보니 아직 사람들은 오지 않은 가운데~ 열심히 준비를 하고계시는 주최측 여러분들.
안돼 낚이면 안돼 라고 결심하고 갔지만 할인 판매 도서들을 보는순간 아니 여기 이것들은 절판본이 아닌가 나의 본능은 어서 이것들을 사야해라고 외치고 OTL
결국 도서관 첫 회지인 [미래경](표지의 스팍 님이 유혹하셨음)과 어디서도 볼수없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와 구하지 못하게 된지 얼마안된 [비잔티움의 첩자]를 주워들어 일단 구석에 키핑? 을 한 후......... 밖으로 나가 은행에서 없는 돈을 짜 와서 아이템들을 획득 ^^; 그나마 파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다 SF도서관의 존재 덕분에 자제했기 때문...(어디선가 자제하지 마~라는 환청이 들려왔지만)
나중에 집에서 찍은 획득물들 :

아래는 배터리가 깨꼬닥하기 직전에 간신히 찍은 책들:







2. 평소 생활과 달리 과하게 일찍 일어난 관계로 비몽사몽거리며 민폐를 끼치?던 중 .. 정신을 차리기 위해 테이블로 가서 비치된 종이접기에 몰두하였다. 우주왕복선과 스타워즈의 X윙, A윙 전투기 접는법이 있었는데 X윙과 A윙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에는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서 헤매었지만 결국 빛나는 오덕심에 완성을하고야 말았다~





3. 그 날은 테드 창 강연회와 팬 미팅에 참가하고 나서 졸려 죽을것같은 기분으로 집으로 비틀비틀 가는 것으로 종료..
4. 다음 날 또 들러서 마저 찍은 전시물 (종이로 만든 모델들. 한 분이 전부 만드셨다고 한다.)
다정한 우리의 두 친구..

종이로 만든 팰컨호의 위용. 흑흑... 플라스틱 모델이 부럽지 않다.

코렐리안 코르벳 함. 아 이 우주선 좋아하는데 +ㅅ+

잘빠진 나부 전투기..


전투요정 유키카제~~

추억의 에어울프..


알투님 알투만세.

타이 전투기들.


멋지고 웅장하지만 제국의 압정을 상징하는.... 스타 디스트로이어 두 대.


게임 홈월드의 마더쉽. 왠지 그리운 느낌이 솔솔나게 하는 모형이었다.

그밖에도 SF아카이브에서 제공하신 SF100년사 연표 전시물이랑
번역자 김상훈씨 컬렉션 원서 표지 모음 전시물(엄청 많았다).. SF판타지 도서관 추천도서.. 신간... 스타크래프트 관련 전시물들이 벽에 있었으나 사진은 찍지못했음.. SF도서관 정기회원도 모집하고 있었으나 돈이모자라 피가모자라?서 급히 탈주~
5. 이 날(19일)에는 강의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인 로봇SF영화 강의를 보았는데 아주 옛날 것부터 연도별로 재미있는 영화들, 쌈마이 영화들, B급, Z급까지 ㅋㅋㅋ 다양한 영화를 알게 되었다.





덧글
Allenait 2009/07/21 09:14 # 답글
종이접기로 X윙과 A윙이 된단 말입니까..!
금숲 2009/07/21 23:46 #
되더군용 헐헐 저 사진이라도 보고 한번 해보심이 (근데 잘 안보이네용 나름 핸드폰으로나마 기록한다고 찍은건데 뭐 검색하면 나올듯;;;)
lukesky 2009/07/21 10:09 # 답글
우어, 저 무서운 작품들은 뭔가요!!! ㅠ.ㅠ 진짜로 인간의 손으로 만든 건가요!!!! ㅜ.ㅠ 흑흑흑, 저도 보고 싶었는데, 흑흑흑.
금숲 2009/07/21 23:45 #
흐흐 주최측.. 동호분이 만드신 작품들 정말 정교했어요 으으 약간 한산? 했지만 재미있었는데 ㅜ.ㅜ 못오셔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