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5 00:13

잡동사니 지름 사진 몇개 사진

전시회에서 산 모네 엽서 위에 색연필 굴러갔는데
마치 내가 그리고있던 것같아서 한장 찍었다. ㅋ(아무도 안믿어)


중고 직거래로 구한 클론워즈. >_< 연말 지름 1


쬐깐한 박스에 온 연말 지름 2 굽신굽신..


온 것은 이런 것. 으하하 퀼트 33색실+바늘 세트.
색깔색깔의 향연. +ㅅ+


딸기 들었던 통에 다른 바느질 도구랑 같이 넣어봤당~
초크 연필이랑..공단실.. 십자수하고 남았던 검은실..쪽가위


이런것도 샀음. 스티커 붙여두는 공책. 옆에 있는 퍼런 마스킹테잎도 산 것.
테잎으로 이름써 붙이고 여닫개도 달았다.


자투리 스티커를 전부 모아 넣었더니 스티커 부자됐다. 스티커를 새로 살 필요가 없어졌음;;

덧글

  • 청광 2008/12/25 11:52 # 답글

    저도 연말 지름 올리려고 하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실시간으로 닳아없어지는지라 충전중입니다... 이래서 홈쇼핑은... (?)

    모네 그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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