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18:55

경사로군요. 날밤적의

강풍과 비 황사가 몰려와 우리를 축복해주고 있네요.

에이 유치한 세상.


저아직살아있삼

2010/09/21 10:19

삼백년만에 와서 추석인사 날밤적의

여러분 모두 메리 추석~~!!

휴일이라 집에서 컴을 켜고 쏟아지는 업데이트를 처리하며 글올리는 비정규직 1인.



이제부터 이틀밖에 못쉬어서 친척집 순례를 광속으로 처리해야함 ㅇㅇ

각종선물들 아빠차에 싣고 시골들로 고고싱 ㅎㅎ

달님 소원은 야근좀 줄여주세요

2010/07/07 15:21

익을루 또 터졌네.. 날밤적의

이건 뭐 생전 보도 듣도 못한... 사태...
다행히 마이너한탓에 여긴 아무일없을것같지만 (어차피 방문자수도 적고) 방문자수 많은 분들은 좀 큰일일듯.

아직은 옮길생각이 안 든다. 글쓰기 편한데가 별로 없어서.


요즘은 트윗트윗질만 하고 있습니다. ~_~

여긴 추후다시 정비후 가동을...

2010/03/19 00:15

뇌 구조 테스트 (가상인물) 책의 나라


우월하신 탐정님은 머리를 너무 괴롭혀 피곤합니다.
어쩐지 자주 까칠하다 했어요.
그런데 전두엽의 저건 뭡니..



허헙...그..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예.

이어지는 내용

2010/02/18 23:25

병원 3곳 순례 및 4가지 진단 요함 날밤적의

-.,- 음 내일 쭉 돌아야 할 듯.....

순환기내과 먼저 갔다가 치과 잠깐 들렀다 내과에서 마무리해야겠다.


내 태어나 살면서 아주 돈은 병원과 약국에 다 갖다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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